노아의 DevOp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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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포 자동화 리팩토링, 젠킨스에서 ArgoCD로 (5) — 지금까지의 성과와 앞으로

여기까지 온 길 1편에서 왜 이 전환을 시작했는지 짚었고, 2편에서 샘플 앱으로 ArgoCD 개념을 손에 익혔고, 3편에서 실제 서비스의 젠킨스 스크립트와 헬름 차트를 전수조사했고, 4편에서 실제 적용 과정에서 부딪힌 문제들을 다뤘다. 이번 마지막 편에서는 지금 이 시점에 뭐가 됐고 뭐가 안 됐는지를 솔직하게 정리하고, 앞으로 어떻게 넓혀갈지, 그리...

배포 자동화 리팩토링, 젠킨스에서 ArgoCD로 (4) — 실제 적용과 트러블슈팅

새로 만드는 게 아니라 “이어받는” 것이었다 3편에서 정리한 values 구조를 실제로 적용하는 단계에서, 처음에 놓치고 있던 전제가 하나 있었다. 이건 아무것도 없는 곳에 새로 배포하는 게 아니라, 지금 이 순간에도 젠킨스가 관리하고 있는 살아있는 서비스를 ArgoCD가 이어받는 것이었다. 이 차이가 이번 편에서 겪은 문제 대부분의 근본 원인이다....

배포 자동화 리팩토링, 젠킨스에서 ArgoCD로 (3) — 실전 설계: AS-IS 전수조사와 values 구조

짐작이 아니라 파일을 읽어야 했다 샘플 앱으로 ArgoCD 자체는 손에 익혔으니, 이제 진짜 서비스(aidt-lm-service)를 옮길 차례였다. 근데 여기서부터는 더 이상 “감”으로 설계할 수 없었다. 지금까지 이 서비스를 배포해온 젠킨스 스크립트는 1,000줄이 넘었고, 그 안에서 계산되는 값이 30개 가까이 됐다. 이 값들 중 어떤 게 지금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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