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GitLab 마이그레이션 연대기 #5·완] 회고 — 무엇을 얻었고, 무엇이 남았나
[GitLab 마이그레이션 연대기 #5·완] 회고 — 무엇을 얻었고, 무엇이 남았나 이 글에 등장하는 클러스터 등 자원 명은 실제 자원 명이 아니라, 임의로 재구성한 예시입니다. 보안상의 이유로 빠지거나 다르게 수정한 부분이 있으니, 이 점 참고해주세요. Omnibus 16.6.1에서 시작해 Helm 19.1까지. 이번 최종화는 성과와 한계...
[GitLab 마이그레이션 연대기 #5·완] 회고 — 무엇을 얻었고, 무엇이 남았나 이 글에 등장하는 클러스터 등 자원 명은 실제 자원 명이 아니라, 임의로 재구성한 예시입니다. 보안상의 이유로 빠지거나 다르게 수정한 부분이 있으니, 이 점 참고해주세요. Omnibus 16.6.1에서 시작해 Helm 19.1까지. 이번 최종화는 성과와 한계...
[GitLab 마이그레이션 연대기 #4] 업그레이드 여정 — 18.x 릴레이와 3번의 DB 장애, 그리고 19.0의 격변 이 글에 등장하는 클러스터 등 자원 명은 실제 자원 명이 아니라, 임의로 재구성한 예시입니다. 보안상의 이유로 빠지거나 다르게 수정한 부분이 있으니, 이 점 참고해주세요. Helm 전환 후에도 여정은 끝나지 않았다. 이미...
수집하고, 저장하고, 그리는 것까지 왔다. 남은 것은 “사람이 안 보고 있을 때”를 담당하는 알림이다. 이 시스템의 알림 설계는 특이했다 — 목적지가 Slack이 아니라 워크플로 엔진(Airflow)이었다. 그리고 커밋 히스토리에는, 그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 Alertmanager 스펙에 존재하지 않는 필드들과 싸운 긴 트러블슈팅의 궤적이 남아...